자신만의 남해를 만들고 살아가는 분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부지런한 프로N잡러 남해 언니
한적하고 고즈넉한 남해가 좋았어요
마을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있어요
하루하루를 풍성히 살아가고 있어요
남해에서 책방을 운영하고 있어요
삶의 기록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일이란
홀로서기를 위한 귀향
삶의 균형을 찾기위한 도전
자유로운 영혼들을 품어주는 남해
지키고 싶은 나의 고향 남해
남해를 사랑하는 조호현 청년
도시여자 김보람님의 솔직한 남해살이
꿈과 열정이 가득한 이현지 사무장
긍정 에너지 넘치는 남해 김진실 청년
마을 자체가 예술인 연곡1991 최예원 관장님
남해 미술교습소 다빈을 운영하는 이진만 작가님
카페 티라(Thira)와 흙꿉노리 채승기 선생님
남해관광문화재단 권진영 대리 스토리